2030들이 3년 안에 반드시 무조건 해야 할 일들 ㄷㄷ

2030들이 3년 안에 반드시 무조건 해야 할 일들 ㄷㄷ

1. 미디어 리터러시, 비판적 사고력 기르기

앞으로 코로나 시대엔 진실되거나 정직한 사람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클까요?

​김경일 교수가 말하길, 지난 과거의 수천 년의 역사에선 다 필요없어! 남을 짓밟고 올라가야 해! 라는 사람들은 보다 빨리 망하고,

반면 누군가를 돕는 이타적인 사람은 최후의 결과에서 오래 살아남도록 설계되어 왔다고 합니다.

옛 속담에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라고 하지만 인류 역사상 그 말을 한다고 호랑이는 안 나타난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호랑이를 얘기하다 나타나면 엄청나게 큰 사건에 그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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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교수는 지난 과거의 역사에서 이타적인 사람이 생존력이 길다고 조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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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엄청나게 큰 사건은 확률의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고 조언하였는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은 영화에서 정말 이타적이고 착한 사람이 죽으면 정말 세상은 불공평해. 신은 없어.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윈에 존재하던 시대에 존재한, 토머스 헨리라는 학자는 진화와 윤리에서 말하길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에서 누가 제일 오래 살아 남았나를 보니, 제일 강한 검투사가 먼저 죽었다고 기록합니다.

우리 모두가 힘없는, 이타적인, 즉 남에게 피해를 안 줘서 주 공격 대상이 안 되었다는 뜻입니다.

왕조가 멀어질 때 제일 먼저 죽는 건 강한 사람들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장교부터 죽입니다. 역할이 가장 크니까요.

하지만 이타적인 사람은 생존력이 높습니다.

​이타적이고 정의로운 자가 죽으면 굉장히 분노하지만 분노에 의해서 확률의 착각이 일어나게 된다는 겁니다.

그게 더 많은 일인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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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능력이 있고 못된 인간들에게 굴복하는 것 같지만, 그들을 주시하면서 힘만 빠지면 끌어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앞으로 생존의 역량인 이타성부터 키우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김경일 교수는 주장합니다.(함께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죠)

여기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참고만요)

참고하는 건 좋은데 그걸 잣대로 삼는 건 안 됩니다.

선한 일을 한다던 좋은 이미지를 가진 오뚜기가 세금 탈세 의혹을 받은 건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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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를 들어 간호사들도 지금이야 코로나로 인한 선행과 희생으로 국민 시선에 주목받아 복지들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그러는 동안 죽은 사람은 수십인데 그것도 과연 선행이라는 걸로 덮을 수 있는 과정일까요?

저 교수가 말하는 걸 참고하는 건 좋은데 너무 맹신하면 안 됩니다.

수능도 그 분야의 전문가 수십명이 붙어서 만드는 건데 왜 오류가 매번 날까요? 그들도 결국 사람이니까 그런 거죠.

착한 사람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는 건 좋지만 그걸 자신이 스스로 생각해서 도출해낸 결과가 아닌

남이 말하는 걸로 의지해서 생각하게 된 거면 또 그럴싸하게 말하는 사람이 나오면 흔들리게 되지 않을까요?

신뢰성이 있긴 하겠죠. 나무위키나 이런거보다 훨씬 낫지만 그걸 아예 전제로 두면 안 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주관을 가지셔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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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022년, 미디어 리터러시는 만연될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기본 개념이 성립이 안 되어 있어 보이는데 조언을 믿을 만한 사람에게 구하는 거지 개나소나 구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은 생각이라는 걸 통해서 주를 만들고 거기에 조언이라는 보조를 붙여서 결정을 해요.

예를 들면 1+2=3 이에요. 그러면 1+2는 생각하는 과정이고 3은 답이 되겠죠?

근데 사람들은 조언이 주가 되어서 스스로 생각은 안 하고 바로 답인 3을 원해요.

우린 사람입니다. 생각을 안 한다는 건 무개념 이런 뜻보다는 사람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사고하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2022년 이후로 가장 우선적인 것은 책도 많이 읽고 주관을 확실히 가지시는 게 중요하단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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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꽉 막힌 사람에서 벗어나기

2022 수능특강을 훑어보다, 이런 두 개의 지문을 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소개해보겠습니다.

소셜 미디어와 사회적 분열(밑에 요약 있으니 보기 싫음 스크롤 내리기)

소셜 미디어, 그리고 소통과 정보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가능성은 관용을 위한 도구로 보일지도 모르는데 왜냐하면 기술이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세상 밖의 세상을 보고 참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십 대를 특히 이 새로운 세계주의의 큰 수혜자라고 여긴다.

하지만, 우리가 십 대들이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쓰는지 살펴보면, 인터넷이 어떤 실제적인 방식으로든 일반적인 방식으로든 불평등을 없애지 않는다는 것이 명확해진다. 그 양식은 너무나 익숙하다. 즉, 편견, 인종 차별주의, 그리고 불관용이 만연하다.

오프라인 세계에 존재하는 사회적 분열의 다수가 온라인에서 되풀이되고, 일부 경우에는 확대되어 왔다. 그러한 기존의 분열은 십 대들이 소셜 미디어와 자신들이 접하는 정보를 경험하는 방식의 형성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기술이 사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되는 것을 실제로 가능하게 하지만, 또한 기존의 관계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기술은 정보에 새로운 유형의 접근을 실제로 가능하게 하지만, 그런 접근에 대한 사람들의 경험은 아무리 잘해도 공평하지 않다.

이 글은 소셜 미디어가 더 넓은 연결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십 대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보면

오히려 기존의 사회적 분열이 되풀이되거나 확대된다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온라인이 활성화되면서 젠더 갈등 지역 갈등 등 여러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또한 잘못된 정보를 얻으면서 선입견을 가지고, 십 대들의 가치관 형성에 좋지 못한 결과를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선택적 미디어 소비의 위험성(밑에 요약 있으니 보기 싫음 스크롤 내리기)

하버드 대학의 정치학자 Robert Putnam, 존경받는 법학자이자 오바마 행정부의 전직 고위 관리인 Cass Sunstein, 그리고 MoveOn, Org 의 관리자인 Eli Pariser 는 케이블과 웹 기반 미디어가 일련의 정체성 고립 집단을 만들어 내고 강화하고 있다고 경고하는 사람들에 속한다.

그들의 주장은 오래된 '선택된 노출'이라는 명제의 한 종류인데, 이는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견해를 강화하는 미디어만 접하기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걱정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편안한, 고립된 미디어 영토에 모이면서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서 생각을 교환하는 기회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치 활동가, 하키 팬과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쇼, 게임, 뮤직비디오, 혹은 유명 인사의 팬들은 모두 커다란 공적인 공간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집단의 제한적이고 보호받는 영역으로 끌린다. Pariser 가 주장하듯이, "당연히, 익숙한 것으로부터 구성되는 세계는 배울 것이 없는 세계이다." Pariser 에게 있어서 위험은 "우리가 변함없고 항상 좁아지는 우리 자신의 변형에, 즉 끝없는 우리 자신이라는 고리에 갇히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사용자가 콘텐츠가 되어버린 것이다".

선택적 노출) 자신과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 클럽을 만들고 친구 관계를 갖는 등의 행위.

이 글에선 사람들의 미디어 소비와 관련하여 선택적 노출라는 오래된 명제를 제시했는데,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편안하고 고립된 미디어 영토에만 모이고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서 생각을 교환하는 기회가 사라지는 것이 선택적 노출의 위험이라고 말합니다.

​커뮤니티의 경우에도 비슷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경우가

굉장히 강해 이 의견이 '진짜'라고 믿고 다른 의견을 배척하려는 태도가 강하다고 주장합니다.

이 두 지문에서 말해주는 것은 우물 안 개구리, 즉 꽉 막힌 사람에서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컵에 들어있는 물은 움직일까요?

그럼 개울에 있는 물은 움직일까요?

그럼 바다에 있는 물은 움직일까요?

왜 제가 이 질문을 할까요?

공통점은 물이라는 건데?

바로 우리가 가진 경험이 지금 컵이기 때문에 생각이라는 물이 움직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더 많은 경험을 한다면 우리의 경험은 개울이 되고 생각이라는 물은 움직이겠죠?

나중에는 더 큰 그릇인 바다가 될 거고요.

컵에서는 파도가 일 수 없습니다.

근데 제가 여기서 말하는 경험은 누구를 만나고 알바를 하고 연애를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물론 그런 것도 좋지만 내가 죽어도 못하겠으면 어쩔 수 없는 거죠.

근데 요즘은 시대가 너무 발달되어서 좋은 매체가 많잖아요. 책도 있고 인강도 있고 하다못해

전세계의 유명인사들이 하는 강의를 공짜로 들을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세바시라고 있죠.

계속 정보가 입력이 되야 출력이 됩니다.

저는 사람의 존재, 가치, 이념 모든 게 책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인상에 깊던 말이 책 하나를 쓰려면 똑똑한 사람들은 몇 년을 노력해서 적은건데 그걸 단순하게 몇만 원을 내고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건 아주 큰 행운이라고 문구를 봤습니다. 그걸 보고 책을 더 열심히 읽게 된 거 같아요.

모든 이가 취향에 맞게 색안경을 선택하지만 이와는 무관하게 자신의 것은 색안경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색안경이 '사실'이라고 굳게 믿는다. 자신의 세계관이 하나의 편견이나 선입견일 수 있음을 의심하는 이와

자신의 세계관이 진리일 것이라 굳게 믿고 의심하지 않는 이에는 커다란 간극이 있다.

또한 내가 믿는 진리가 거짓일 수도 있음을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백문이불여인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번 보는 것이 백 번 듣는 것보다 훨씬 좋다는 뜻인데요,

저는 미디어 시대의 도래와 온라인이 확장될수록 이 말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나 책으로 아무리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얻더라도, 결국 사람관계는 사람하고 부딪혀봐야 아는 것입니다.

사람 사이나 내 성격에 문제있는 걸 책으로 대략 알수 있어도 결국 사람하고 부딪히면서 고치는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방구석에서 백날 읽어봤자 방구석 현자밖에 더 되겠나요?

이를 더 확장하여 다른 견해들을 귀를 열고 열린 마음으로 듣는다면,

시야가 더 넓어져 생각이라는 물컵이 개울이 되고, 더 나아가 바다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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